신생아 저혈당의 기준은 혈당 45mg/dL 미만이다. 증상이 없거나 경하고 수유가 가능하면 즉시 모유나 분유를 먹인 뒤 30분~1시간 후 재측정한다. 수유가 어렵거나 25mg/dL 미만, 경련 같은 증상이 있으면 10% 포도당을 정맥으로 투여한다.
증상은 떨림, 청색증, 무호흡, 축 처짐, 수유 곤란처럼 비특이적이라 위험군은 증상과 무관하게 반복 측정한다. 당뇨병 산모의 아기, 거대아, 부당경량아, 미숙아, 가사나 패혈증이 있는 신생아가 해당한다. 저체온은 당 소모를 늘리므로 보온을 유지하고, 금식과 확인 지연은 뇌 손상 위험 때문에 선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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