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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간호학
문제

출생 4시간 된 신생아의 혈당이 35mg/dL(정상 45 이상)일 때 우선 중재는?

해설
신생아 저혈당은 혈당 45mg/dL 미만으로 보며, 증상이 없거나 경한 경우 즉시 모유나 분유를 먹이고 30분에서 1시간 뒤 재측정한다. 수유가 어렵거나 혈당이 25mg/dL 미만이면 10% 포도당을 정맥으로 준다. 금식 유지는 저혈당을 더 악화시키므로 금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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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신생아 저혈당(neonatal hypoglycemia)은 대개 혈당 45mg/dL 미만을 기준으로 봅니다. 태아는 임신 후반기에 간에 글리코겐을 저장해 두었다가 출생으로 모체의 당 공급이 끊기면 그것을 분해해 혈당을 유지하는데, 저장량이 적거나 소모가 크면 저혈당이 생깁니다. 출생 4시간 된 신생아의 혈당이 35mg/dL이면 저혈당에 해당하지만 아주 낮은 수준은 아니고 수유가 가능한 상태이므로, 우선 중재는 모유나 분유를 먹인 뒤 30분에서 1시간 후에 혈당을 다시 측정해 반응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수유가 어렵거나 반복 측정에도 낮거나 25mg/dL 미만으로 심한 경우, 또는 경련 같은 증상이 있으면 10% 포도당을 정맥으로 투여합니다.
증상과 위험요인을 알아 두면 선별 대상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신생아 저혈당은 무증상인 경우도 많고, 증상이 있어도 떨림, 청색증, 무호흡, 축 처짐, 약한 울음, 수유 곤란, 체온 불안정, 경련처럼 비특이적이어서 다른 문제와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위험군은 당뇨병 산모에게서 태어난 아기, 거대아, 부당경량아와 자궁내성장지연아, 미숙아, 저체온이나 가사, 패혈증이 있는 신생아입니다. 특히 당뇨병 산모의 아기는 태아기에 고인슐린 상태였기 때문에 출생 후 당 공급이 끊기면 급격히 혈당이 떨어집니다.
예방과 지속 관리도 함께 봅니다. 조기 수유를 시작하고 수유 간격이 길어지지 않게 하며, 저체온은 대사 요구를 늘려 혈당을 더 떨어뜨리므로 보온을 유지합니다. 위험군은 정해진 일정에 따라 혈당을 반복 측정하고 안정될 때까지 추적합니다.
임상에서 놓치기 쉬운 지점은 금식과 목욕입니다. 금식을 유지하면 당 공급이 없어 저혈당이 더 나빠지므로 금기이고, 산소는 저산소증이 있을 때 주는 것이지 저혈당의 치료가 아닙니다. 목욕은 체온을 떨어뜨려 열생산을 위한 당 소모를 늘리므로 이 상황에서 시행할 중재가 아닙니다. 칼슘글루콘산염은 저칼슘혈증에 쓰는 약이라는 점도 구분해 두어야 합니다. 그리고 4시간 뒤 재측정처럼 확인을 미루는 선택지는 저혈당이 뇌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항상 오답이 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혈당 35mg/dL의 대응먼저 먹이고 다시 잰다

신생아 저혈당의 기준은 혈당 45mg/dL 미만이다. 증상이 없거나 경하고 수유가 가능하면 즉시 모유나 분유를 먹인 뒤 30분~1시간 후 재측정한다. 수유가 어렵거나 25mg/dL 미만, 경련 같은 증상이 있으면 10% 포도당을 정맥으로 투여한다.

증상은 떨림, 청색증, 무호흡, 축 처짐, 수유 곤란처럼 비특이적이라 위험군은 증상과 무관하게 반복 측정한다. 당뇨병 산모의 아기, 거대아, 부당경량아, 미숙아, 가사나 패혈증이 있는 신생아가 해당한다. 저체온은 당 소모를 늘리므로 보온을 유지하고, 금식과 확인 지연은 뇌 손상 위험 때문에 선택하지 않는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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