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내막염은 분만 후 24시간 이후의 발열과 자궁 압통, 악취 나는 다량의 오로로 나타난다. 간호의 첫 축은 체위다. 반좌위를 유지해 오로가 자궁강에 고이지 않고 아래로 배출되게 하여 상행 감염과 복강 확산을 막는다.
광범위 항생제를 정시에 투여하고, 발열로 늘어난 요구를 채우기 위해 하루 3,000mL 이상의 수분과 고단백 식이를 제공한다. 활력징후, 오로의 양과 냄새, 자궁저 높이와 압통을 지속 사정한다. 복부 온찜질은 염증을 퍼뜨릴 수 있어 피하고, 모유수유는 수유 가능한 항생제를 택해 대부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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