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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호
문제

Immediately after a superficial thermal burn occurs during a modality treatment, the MOST appropriate action is to:

해설
시원한 흐르는 물로 식히는 것이 열손상의 깊이를 줄인다. 얼음 직접 적용은 조직 손상을 키우고, 연고를 먼저 바르면 열이 갇힌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A therapist is asked to assist with mobility in a magnetic resonance imaging suite. Which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개념+기출] NPTE 미국 물리치료사, 이거 하나면 됩니다88,000원

심화 해설

표재성 열 화상(superficial thermal burn)이 발생한 직후에는 손상 부위의 온도를 낮추어 열에 의한 조직 손상의 진행을 차단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화상 직후 조직은 잔여 열에 의해 손상이 수 분간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으므로, 20분 동안의 흐르는 차가운 수돗물 냉각(cool running water, 20CRW)이 화상 깊이의 진행을 억제하고 후속 중재의 필요성을 줄이는 표준 응급처치로 권고된다 [1][2]. 이는 표재성 화상에서 진피의 추가 손상을 막고 통증을 경감시키는 기전으로, 화상 발생 3시간 이내에 시행할 때 효과가 인정된다 [2].

보기 1의 강하게 문지르는 행위는 이미 열 손상으로 취약해진 표피-진피 경계부에 마찰 손상을 더해 수포 형성을 악화시키고 감염 위험을 높인다. 보기 3의 얼음 직접 적용은 피부 혈관을 과도하게 수축시켜 오히려 국소 허혈(ischemia)을 유발하고, 화상 조직의 관류를 떨어뜨려 손상 깊이를 증가시킬 수 있어 ‘damaging’ 응급처치로 분류된다 [3]. 보기 4처럼 냉각 전에 연고를 바르는 행위는 열이 조직에 갇히게 만들어 냉각 효과를 차단하므로, 냉각이 먼저 시행된 뒤 상처 평가와 드레싱이 이루어져야 한다.

물리치료 임상에서 표재열(superficial heat) 치료 중 발생한 화상은 modality 적용 과정의 안전사고에 해당한다. 이때는 즉시 치료를 중단하고 흐르는 차가운 물로 해당 부위를 식힌 뒤 화상의 범위와 깊이를 평가하는 것이 가장 적절한 초기 대응이다. 특히 저체온증(hypothermia)은 광범위 화상 환자에서 20CRW 적용 시 우려되는 합병증이지만, 표재성 국소 화상에서는 냉각의 이득이 저체온증 위험보다 우선하므로 환자의 전신 상태를 확인하면서 국소 냉각을 진행한다 [2].
참고 문헌 (논문 출처)
  • [1]
    Bridging the Evidence-Practice Gap in Early Burn Injury Care: A Comprehensive Evidence Synthesis of Global Guidelines, Consensus, and Systematic Reviews for Resource-Limited Settings.가이드라인Tang H, Yu S, Zhang R, Zhu Z, Gui L. (2026) · DOI: 10.3390/ebj7020034
  • [2]
    Hypothermia risk factors in patients with burns during emergency presentations: protocol for a retrospective cohort study.일반논문Vayada DD, Holbert MD, Meikle B, Dyer BP, Lisec C, Schnekenburger M, Baker P, Bertinetti M, Holland AJA, Kimble R, Darton A, Isacson D, Harish V, Adanichkin N, Schrale R, Quinn L, Carney B, Griffin B. (2026) · DOI: 10.1136/bmjopen-2026-118087
  • [3]
    The impact of socioeconomic deprivation on the adequacy of burn first aid: a retrospective cohort study.일반논문Kong MH, Baldwin AJ, Kerstein R. (2026) · DOI: 10.1016/j.burns.2026.107864

임상 시나리오

표재성 열 화상 즉시 대응 프로토콜modality 치료 중 화상 발생 시 초기 조치

화상 발생 직후에는 즉시 치료를 중단하고 흐르는 차가운 수돗물20분간 냉각한다. 이는 잔여 열에 의한 조직 손상의 진행을 차단하고 통증을 경감시키는 표준 응급처치이다.

냉각은 화상 발생 3시간 이내에 시행할 때 효과가 인정되며, 냉각 후 화상의 범위와 깊이를 평가하여 후속 드레싱과 중재를 결정한다.

주의

얼음을 직접 대거나 강하게 문지르는 행위는 국소 허혈과 마찰 손상을 유발하므로 금지한다. 광범위 화상에서는 저체온증 위험을 고려해야 하지만, 표재성 국소 화상에서는 냉각의 이득이 우선하므로 전신 상태를 확인하며 국소 냉각을 진행한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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