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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환자가 말하거나 기침할 수 없고 목을 움켜쥐면 중증 이물 기도폐쇄로 판단한다. 의식이 있는 성인에게는 복부 밀어내기를 반복 시행한다. 이는 횡격막 아래 상복부를 안쪽·위쪽으로 강하게 압박해 인공 기침 효과를 만든다.
경증 폐쇄는 기침이 가능하고 말소리가 나오는 상태이므로 처치하지 말고 환자 스스로 기침을 계속하도록 격려한다. 처치 중 의식을 잃으면 즉시 심정지 상황으로 전환해 기본소생술을 시작한다.
물을 마시게 하면 이물이 아래로 밀리거나 흡인 위험이 커지므로 절대 금기이다. 임신부나 비만 환자는 복부 장기 손상 우려로 흉부 밀어내기를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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