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투-스탠드 기립대는 앉은 자세에서 출발하여 기립을 보조하므로, 환자는 최소한의 머리 조절과 체간 조절을 유지해야 한다. 이는 수파인 기립대와의 핵심 차이이다.
기립대 사용의 공통 목적은 하지 체중 부하 제공, 골밀도 유지, 관절 구축 예방 등이다. 시트-투-스탠드 유형은 특히 기능적 독립성 평가와 연관되어, 일어서기 전환 능력이 일부 남아 있는 환자에게 적합하다.
머리와 체간 조절이 전혀 없는 환자에게 시트-투-스탠드 기립대를 적용하면 기립 과정에서 체간 붕괴나 머리 과도 흔들림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수파인 기립대를 먼저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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