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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체중은 반드시 손잡이를 통해 손목·손바닥으로 지지해야 하며, 액와 패드는 흉벽에 가볍게 닿는 정도로만 유지한다. 액와 패드와 겨드랑이 사이에는 손가락 2~3개가 들어갈 공간을 확보해야 압박을 예방할 수 있다.
손잡이 높이는 대전자 높이에 위치시키고, 팔꿈치 굴곡 20~30도를 유지하도록 조절한다. 목발 끝은 발 앞·가쪽에 두어 안정적인 삼각 지지면을 형성한다.
환자가 겨드랑이 통증, 팔·손 저림, 손목 처짐, 손가락 신전 약화를 호소하면 즉시 피팅을 재평가해야 한다. 압박성 신경병증은 예후가 좋지 않을 수 있으므로 예방이 치료보다 중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