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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폐색전증 급성기 이후에는 폐색전증 후 증후군으로 인해 운동 내성 저하가 지속될 수 있으므로, 조기 재활을 통해 기능 회복을 도모해야 합니다. 운동은 저강도 유산소 운동부터 시작하여 산소포화도, 심박수, 호흡곤란을 지표로 삼아 점진적으로 부하를 올립니다.
운동 중 산소포화도가 90% 미만으로 떨어지거나, 심한 호흡곤란, 흉통, 어지럼증이 나타나면 즉시 운동을 중단하고 의료진과 상의해야 합니다. 항응고 치료 중이므로 출혈 징후나 재발 증상도 함께 관찰합니다.
이전 운동량으로 즉시 복귀하거나 최대 강도로 훈련하는 것은 우심실 기능 저하와 가스교환 장애를 악화시킬 수 있어 금기입니다. 반드시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활력징후 모니터링을 병행하십시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