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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수술 후 무기폐와 분비물 정체를 막기 위해 수술 당일 또는 익일부터 조기이상을 시작한다. 침대 가장자리 앉기, 제자리 걷기, 복도 보행을 단계적으로 진행하며, 통증 조절 하에 하루 3~4회 시행한다.
호흡 운동은 횡격막 호흡과 지속적 최대 흡기를 포함한다. 환자가 흡기계(incentive spirometer)를 사용한다면 매시간 10회 반복하고, 최대 흡기 후 3~5초 유지하도록 지도한다.
분비물 배출을 위해 효과적 기침과 허핑을 가르친다. 수술 부위를 베개로 지지한 채 심호흡 후 성문을 열고 빠르게 호기하도록 하며, 통증이 심하면 능동적 호흡 주기 기법을 적용한다.
배액관이 있어도 호흡 운동을 중단하지 않는다. 다만 기침 시 배액관이 빠지지 않도록 고정을 확인하고, 수술 부위 통증이 과도하면 진통제 투여 후 시행한다. 수분 섭취를 제한하면 분비물이 끈적해지므로 금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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