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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운동 종료 직후 첫 1분 심박수 감소는 주로 미주신경 재활성화에 의해 결정된다. 정상적으로는 30~60초 내에 급격한 심박수 하강이 나타나며, 이 구간의 감소 폭이 작으면 자율신경 조절 이상을 의심해야 한다.
심박수 회복 지연은 심혈관 질환, 만성 콩팥병, 호흡기 질환 환자에서 흔히 동반되며, 모든 원인 사망률의 독립적 예후 인자로 작용한다. 운동 중재 전후로 회복 양상을 기록하면 중재 효과와 위험도를 추적할 수 있다.
운동 후 1분 심박수 감소가 12 bpm 미만이거나 평소보다 뚜렷이 느리면 단순 피로로 넘기지 말고 운동 강도를 낮추고 의뢰를 고려한다. 자동 측정 기기의 오류로만 판단해서는 안 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