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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좌심실 박출률(LVEF)이 30%인 환자는 수축기 펌프 기능 저하로 인해 운동 중 심박출량 증가 능력이 제한됩니다. 심장 재활 초기에는 저강도 유산소 운동부터 시작하고, 목표 강도는 최대 심박수의 40~60% 수준으로 설정합니다.
운동 중에는 혈압, 심박수, 호흡곤란 척도, 피로도를 면밀히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운동 자각도(RPE)는 11~13(가볍다~약간 힘들다) 범위를 유지하도록 하며, 비정상적인 혈압 반응이나 부정맥 발생 시 즉시 운동을 중단합니다.
LVEF 30% 환자는 심실성 부정맥과 급성 심부전 악화 위험이 높으므로, 운동 전 반드시 의사의 운동 허가와 최근 심전도·약물 복용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무증상이라도 고강도 운동이나 등척성 운동은 피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