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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제1형 당뇨병 환자의 운동 전 평가에서 혈당이 250 mg/dL 이상이면서 케톤이 검출되면 당뇨병성 케톤산증 가능성을 의심해야 한다. 이 경우 운동은 절대 금기이며 즉시 중단하고 의료진에게 보고한다.
케톤이 없는 단순 고혈당은 의료진 판단에 따라 저강도 운동이 가능할 수 있으나, 케톤 존재 여부가 운동 진행 여부를 결정하는 핵심 기준이다. 운동 중에는 활력징후와 혈당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
DKA 의심 증상(오심, 구토, 복통, 과호흡, 과일 냄새 호흡)이 동반되면 운동을 시작하지 말고 즉시 의료진에게 알려 정맥 수액과 인슐린 투여가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