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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ACBT는 호흡 조절 → 흉곽 확장 운동 3~4회 → 호흡 조절 → FET 1~2회 → 호흡 조절의 순서로 반복한다. 각 구간의 길이는 환자의 피로도와 분비물 양에 따라 조절한다.
흉곽 확장 운동 시 3초 정도의 흡기 후 정지를 선택적으로 활용하면 부가 환기를 통한 분비물 동원 효과를 높일 수 있다. FET는 저·중 폐용적에서 말초 분비물을 상부 기도로 이동시키고, 고 폐용적에서 객출을 유도한다.
허핑은 성문을 연 상태로 시행해야 기도 허탈 위험을 줄일 수 있다. 기침과 달리 성문이 닫히지 않으므로 기도 내 압력 변화가 적다. 환자가 어지럼증이나 과호흡을 호소하면 호흡 조절 구간을 충분히 길게 배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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