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상기태는 악성종양인 융모막암종(choriocarcinoma)으로 전환될 위험이 있다.
•암 발생 여부를 감시하는 가장 예민한 지표는 혈청 beta-hCG(사람융모생식샘자극호르몬) 수치이므로, 수치가 완전히 음성화될 때까지 정기적 추적 관찰이 필수적이다.
•임신 시 나타나는 hCG 상승과 감별하기 위해 최소 1년간은 철저히 피임해야 한다.
•융모상피암의 가장 흔한 전이 부위는 ‘폐’이므로 흉부(chest) X-ray를 정기적으로 촬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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