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내용 | 해석 |
|---|---|---|
| 1 | 20분 동안 자궁수축 3회 이상 | 이는 NST가 아닌 유두자극검사나 분만 중 자궁수축 빈도 평가에 해당하는 소견입니다. NST는 자궁수축이 없는 상태에서 태아심박수의 반응을 보는 검사이므로 반응성 기준과 무관합니다. |
| 2 | 20분 동안 30회 오르는 상승이 한 번 | 가속의 진폭은 충분하지만 횟수가 1회에 그쳐 기준(2회 이상)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
| 3 | 20분 동안 15회 이상 15초 지속되는 상승이 두 번 | 15×15 기준을 2회 충족하므로 반응성 판정의 정확한 기준입니다 [1][2]. |
| 4 | 심박수 변이 없이 기저선이 평탄함 | 변이도(variability)의 소실은 비반응성 또는 태아 안녕 위험을 시사하는 소견입니다. 반응성의 반대 개념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
| 5 | 태아심박수가 110회 이하로 유지 | 기저선 서맥(bradycardia)에 해당하며, 정상 기저선(110~160bpm)을 벗어난 이상 소견입니다. 반응성 기준이 아닙니다. |
임신 32주 이후에는 20분 내 15bpm 이상 15초 이상의 가속이 2회 이상일 때 반응성으로 판정한다.
가속의 진폭과 지속시간은 각각 15bpm, 15초를 모두 충족해야 하며, 1회만으로는 반응성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임신 32주 이전에는 10bpm 이상 10초 이상으로 기준을 완화할 수 있으나, 34주 산모에게는 15×15 기준을 그대로 적용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