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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혈청 칼륨 5.5~6.5 mEq/L 범위에서는 재분극이 빨라져 T파가 좁고 뾰족해지는 peaked T파가 가장 먼저 나타난다.
칼륨이 더 상승하면 심방 탈분극이 억제되어 P파의 진폭이 감소하다가 소실되고, 이어서 심실 내 전도 지연으로 QRS폭이 확대된다.
심전도 해석 시 T파 모양부터 P파, QRS폭 변화까지 순차적으로 평가해야 하며, 단일 소견만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혈청 칼륨 6.2 mEq/L는 이미 치료가 필요한 수준이며, peaked T파 확인 시 즉시 보고하고 칼슘제제, 인슐린/포도당 등 치료를 준비해야 한다. 심정지로 진행할 수 있는 응급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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