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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저혈당 무감지증은 반복된 저혈당으로 인해 자율신경 경고증상이 둔해지는 상태로, 인슐린 치료 환자의 23~26%에서 발생한다.
저혈당이 반복되면 뇌가 낮은 혈당에 적응하여 역치 이동이 일어나고, 길항호르몬 반응도 약화되어 혈당 회복이 지연된다.
저혈당 무감지증 환자는 중증 저혈당 위험이 크게 높아지므로, 혈당 목표를 일시적으로 완화하고 2~3주간 저혈당을 엄격히 회피하면 인지 능력이 부분적으로 회복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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