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환자가 허리 통증만 말하지만 옷 여러 곳이 찢어져 있다.
이차평가는 일차평가 후 자세히 살피며 환자가 호소하지 않는 숨은 손상을 찾는 과정이다. 따라서 숨은 손상 부위를 찾는다가 가장 적절하다. 환자의 직업을 알아낸다, 보호자 연락을 대신한다 등은 실제 상황에서 떠올릴 수 있으나 이 문항의 조건이나 2급 업무범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적용 대상,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