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동작: 허리를 굽혀 혼자 들어 올리기, 몸에서 멀리 떨어진 상태로 들기, 허리를 비틀면서 옮기기, 반복적인 부축과 체위 변경. 한 번의 사고보다 누적이 문제입니다.
올바른 방법: 무릎을 굽히고 허리는 펴며 몸에 가깝게 들어 올립니다. 방향을 바꿀 때는 발을 옮깁니다. 혼자 하지 않고 구령을 맞추며 이동용 보조기구와 높이 조절 침대를 씁니다.
통증을 참지 않습니다. 초기에 조치하면 회복되지만 참고 계속하면 만성화되어 일 자체를 못 하게 됩니다. 업무 관련성이 인정되면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대상이므로 조기에 보고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