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 의료폐기물은 종류에 맞는 전용 용기에 넣습니다. 주사바늘과 칼날, 앰플 같은 손상성 폐기물은 뚫리지 않는 용기에 넣고, 용기는 사용하는 자리 가까이에 둡니다. 손에 든 채로 이동하다가 사고가 나기 때문입니다.
표시와 보관: 용기에 종류와 배출 날짜를 표시하고 정해진 보관 기간과 용량을 넘기지 않습니다. 가득 찬 용기에 무리하게 넣으려다 찔리는 사고가 자주 생깁니다.
리캡핑 금지: 사용한 바늘에 뚜껑을 다시 씌우는 동작이 자상의 주된 원인입니다. 사용 후 즉시 전용 용기에 버리고, 찔렸다면 흐르는 물로 씻은 뒤 즉시 보고하여 추적 검사를 받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