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 도착한 순서가 아니라 생명을 위협하는 정도에 따라 진료 순서를 정합니다. 자원이 한정된 상황에서 살릴 수 있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이며 기도와 호흡, 순환의 위협이 최우선입니다.
재평가: 대기 중에 상태가 나빠질 수 있으므로 반복하여 평가합니다. 처음 분류가 끝이 아닙니다.
설명이 필요합니다. 순서가 바뀌는 이유를 알리지 않으면 불만과 갈등이 생깁니다. 왜 기다려야 하는지, 대략 어느 정도 기다리는지, 상태가 변하면 언제든 알려 달라는 안내가 도움이 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