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방식의 한계: 중앙에서 정한 사업을 모든 지역이 동일하게 수행하면 지역의 실제 문제와 맞지 않는 사업에 자원이 쓰일 수 있습니다. 노인이 많은 농촌과 젊은 부부가 많은 신도시가 같은 사업을 하는 셈입니다.
전환: 지방자치단체가 스스로 진단하여 문제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사업을 기획하고 운영하도록 바뀌었습니다. 금연과 절주, 영양, 신체활동, 만성질환 예방 등에서 우선순위에 따라 구성합니다.
자율성이 커지는 만큼 역량과 책임도 커집니다. 지역사회 진단을 제대로 하고 근거에 따라 사업을 설계하며 성과를 평가하는 역량이 필요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