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 의심: 심한 하복부 통증, 발열, 악취 나는 질 분비물. 골반염을 시사하며 방치하면 난관이 손상되어 불임이나 자궁외임신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탈 의심: 실이 만져지지 않거나 평소보다 길어짐, 비정상 출혈의 지속, 성관계 시 통증. 장치가 제자리를 벗어나면 피임 효과가 사라집니다.
삽입 직후에는 경미한 출혈과 통증이 있을 수 있으나 며칠 안에 좋아집니다. 점점 심해지거나 오래 지속되면 진료를 받도록 안내하고, 정기 점검과 교체 시기를 지키게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