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 '수유 중에는 임신이 안 된다', '월경이 없으면 괜찮다'는 말은 널리 퍼져 있지만 사실이 아닙니다. 수유성 무월경법은 분만 후 6개월 미만, 완전 모유 수유, 무월경이라는 세 조건이 모두 갖추어질 때만 제한적으로 효과가 있습니다.
조건을 지켜도 1년간 임신 확률 1에서 5퍼센트가 남습니다. 게다가 배란이 먼저 일어나고 그다음에 월경이 오므로 첫 월경 전에도 임신이 가능합니다.
수유 중에는 모유량과 성분에 영향이 적은 방법을 고릅니다. 콘돔과 자궁내장치는 수유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퇴원 전이나 산후 진찰 때 피임 계획을 상담하고 적절한 출산 간격을 함께 계획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