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령화지수는 65세 이상 인구를 0세부터 14세까지 인구로 나눈 뒤 100을 곱한 값으로 구합니다. 100을 넘으면 그 지역에 노인이 아이보다 많다는 뜻이며 고령화가 상당히 진행되었음을 한눈에 보여 줍니다.
우리나라는 저출산으로 분모가 줄고 고령화로 분자가 늘어 값이 가파르게 올라왔습니다. 신도시는 낮고 농촌은 매우 높게 나타나 지역 격차가 큽니다.
부양비와 혼동하지 않습니다. 부양비의 분모는 15세부터 64세까지 생산연령 인구이고 노령화지수의 분모는 0세부터 14세까지 유년 인구입니다. 노인 인구 비율 기준인 7퍼센트와 14퍼센트, 20퍼센트와도 구분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