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상황은 피임하지 않았거나 콘돔 파손이나 피임약 복용 누락 등 피임에 실패한 성관계 후입니다. 주된 작용은 배란을 늦추거나 막는 것이어서 아직 배란 전이라면 정자가 난자를 만나지 못하게 합니다.
시간이 핵심입니다. 성관계 후 가능한 한 빨리 사용할수록 효과가 크고 시간이 지날수록 떨어집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의사의 처방이 필요합니다.
응급피임법은 정기적인 피임법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효과가 정기 피임법보다 낮고 반복 사용 시 부정 출혈과 주기 교란이 생깁니다. 사용 후에는 반드시 적절한 정기 피임법 상담으로 연계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