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계획은 자녀의 수와 출산 시기, 출산 간격을 부부가 스스로 계획하도록 돕는 활동입니다. 출생아 수를 줄이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는 점이 출발점입니다.
목적은 모성의 건강으로, 너무 이르거나 늦은 출산과 너무 잦은 출산을 피하는 데 있습니다. 여기에 영유아의 건강과 가정의 경제적 정서적 안정, 사회 발전이 더해집니다.
자녀 수와 출산 시기는 부부의 자기결정권에 속합니다. 국가가 정하거나 특정 방법을 강제하는 것은 가족계획의 원칙에 어긋납니다. 보건 인력의 역할은 정보 제공과 선택 지원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