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주택총조사는 통계청이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 기본 통계입니다. 인구와 가구, 주택의 규모와 구조를 파악하며 통계법에 근거를 둡니다.
조사 결과는 인구정태 자료의 기본이 되며 각종 보건통계의 분모로 쓰입니다. 선거구 획정, 행정구역 조정, 복지와 보건, 교통 계획의 기초 자료가 됩니다.
최근에는 행정자료를 활용하여 조사 부담을 줄이는 등록센서스 방식이 쓰입니다. 여기서 파악되지 않는 항목은 약 20퍼센트 표본 현장조사로 보완합니다. 방식은 바뀌었지만 주기는 5년 그대로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