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사회는 65세 이상이 7퍼센트 이상, 고령사회는 14퍼센트 이상, 초고령사회는 20퍼센트 이상입니다. 유엔 기준이며 숫자가 7과 14와 20으로 이어진다는 점만 기억하면 됩니다.
단계가 올라간다는 것은 의료와 요양 수요가 커지고 연금과 복지 지출이 늘며 생산연령 인구의 부양 부담이 무거워진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단계 구분은 명칭이 아니라 준비해야 할 과제의 수준을 가리킵니다.
우리나라는 고령화 속도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편에 속합니다. 다른 나라가 수십 년에 걸쳐 지나온 단계를 짧은 기간에 통과하여 대비할 시간이 부족하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