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는 먼저 물을 자주 조금씩 나누어 마시게 하고, 무설탕 껌이나 무설탕 사탕으로 타액 분비를 자극합니다. 실내는 가습으로 습도를 유지하고, 필요하면 인공타액을 사용하도록 안내합니다.
타액이 줄면 세척과 완충 작용이 떨어져 치아우식과 구강칸디다증 위험이 커집니다. 매 식후와 취침 전 구강간호를 시행하고 불소 도포와 정기 검진으로 연결해 줍니다.
알코올이 든 구강청결제, 카페인 음료, 흡연, 단 음료는 모두 건조를 악화시킵니다. 보기에 이런 항목이 보이면 바로 오답으로 거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