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병우식증을 예방하기 위한 교육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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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치과
문제

젖병우식증을 예방하기 위한 교육으로 옳은 것은?

해설
잠자는 동안 침 분비가 줄어 당분이 오래 남으므로 젖병을 물린 채 재우지 않고 수유 후 잇몸과 치아를 닦아 준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치아 우식증 예방을 위한 방법으로 올바르지 않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젖병우식증은 영유아기에 나타나는 대표적인 다발성 우식으로, 위 앞니 바깥면부터 빠르게 진행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원인이 분명하고 예방법도 명확하기 때문에 아동 구강보건 교육 문항으로 자주 나옵니다. 왜 잠자리에서 특히 위험한지를 알면 답이 보입니다.

젖병우식증이 생기는 기전
첫째, 우유와 분유, 주스에는 유당이나 과당 같은 당분이 들어 있어 구강 세균의 먹이가 됩니다. 둘째, 세균이 이 당분을 분해하며 산을 만들고 그 산이 치아 표면의 무기질을 녹입니다. 셋째, 잠자는 동안에는 침 분비가 크게 줄어 산을 씻어 내고 중화하는 자정 작용이 떨어집니다. 넷째, 젖병을 문 채 잠들면 당분이 앞니 표면에 오래 고여 있어 우식이 급격히 진행합니다. 다섯째, 유치는 법랑질이 얇아 진행 속도가 영구치보다 훨씬 빠릅니다.

정답 근거
젖병을 물린 채 재우지 않는 것이 가장 핵심적인 예방 교육입니다. 수면 중 타액 감소와 당분 정체를 끊어 내는 행동인지가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2. 돌 이후에도 젖병을 계속 쓴다: 대개 돌 무렵부터 컵으로 바꾸도록 권하며 젖병 사용 연장은 위험 요인입니다.
- 3. 단 음료를 젖병에 담는다: 당분 노출을 늘려 우식을 촉진하는 행동입니다.
- 4. 우유병을 오래 물린다: 물고 있는 시간이 길수록 산이 작용하는 시간도 길어집니다.
- 5. 밤에 주스를 담아 물린다: 산도가 높고 당분이 많아 가장 위험한 습관에 해당합니다.

연관 개념
수유 후에는 젖은 거즈나 부드러운 손가락 칫솔로 잇몸과 치아를 닦아 주고, 첫 치아가 난 뒤에는 쌀알 크기의 불소치약으로 닦아 줍니다. 첫 치과 방문은 첫 치아가 난 뒤 늦어도 돌 무렵까지 하도록 안내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젖병우식증 예방 교육물린 채 재우지 않는 것이 첫 번째 수칙

잠자는 동안에는 타액 분비 감소자정 작용이 떨어집니다. 이때 젖병을 문 채 잠들면 당분이 위 앞니 바깥면에 고여 우식이 빠르게 번집니다.

예방은 젖병 물린 채 재우지 않기, 돌 무렵 컵으로 전환, 젖병에 단 음료 담지 않기, 수유 후 거즈나 손가락 칫솔로 잇몸과 치아 닦아 주기입니다.

주의

유치는 법랑질이 얇아 진행이 빠릅니다. 첫 치아가 난 뒤 늦어도 돌 무렵까지는 치과 검진을 받게 안내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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