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방사선 촬영 시 촬영자가 지켜야 할 안전 수칙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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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치과
문제

치과 방사선 촬영 시 촬영자가 지켜야 할 안전 수칙으로 옳은 것은?

해설
촬영자는 방어벽 뒤나 관구에서 2m 이상 떨어진 곳으로 이동해야 하며 필름을 손으로 잡아 주지 않는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치아 우식증 예방을 위한 방법으로 올바르지 않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촬영자는 하루에도 여러 번 방사선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환자보다 더 엄격한 방어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방사선 방어의 세 가지 축은 시간, 거리, 차폐이며 촬영자 수칙은 이 가운데 거리와 차폐를 지키는 방법입니다. 시험에서는 촬영자가 환자 곁에 머무는 보기를 함정으로 배치합니다.

촬영자가 지켜야 할 원칙
첫째, 방사선의 세기는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하므로 관구에서 멀어질수록 노출이 급격히 줄어듭니다. 그래서 방어벽 뒤로 이동하는 것이 가장 확실하며, 방어벽이 없다면 최소 2미터 이상 떨어져야 합니다. 둘째, 방어벽이 없을 때는 방사선속의 중심선에서 벗어난 대각선 방향에 서서 산란선을 피합니다. 셋째, 촬영자는 절대 필름이나 센서를 손으로 잡아 주지 않으며 관구도 붙들지 않습니다. 부득이하면 보호자나 환자 본인이 고정 장치로 잡게 합니다. 넷째, 종사자는 개인 피폭 선량계를 착용해 노출량을 관리합니다.

정답 근거
방어벽 뒤로 이동하거나 최소 2미터 이상 떨어지는 것이 촬영자의 기본 수칙입니다. 거리와 차폐를 동시에 확보하는 행동인지가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보호구 없이 촬영한다: 차폐를 포기하는 행위로 직업적 피폭을 그대로 받습니다.
- 2. 환자 옆에서 필름을 잡아 준다: 손과 몸이 직접 조사 범위에 들어가 가장 피해야 할 행동입니다.
- 3. 환자와 함께 서 있는다: 거리 확보 원칙을 어겨 산란선에 그대로 노출됩니다.
- 4. 하루에 여러 번 필름을 잡아 준다: 반복 노출로 누적 선량이 크게 늘어납니다.

연관 개념
방사선 방어의 세 원칙인 시간 단축, 거리 확보, 차폐물 사용은 다른 영상 검사 보조에서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환자 방어구를 묻는 문항과 짝으로 나오므로 대상이 환자인지 촬영자인지 먼저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촬영자 피폭 줄이기시간 단축, 거리 확보, 차폐가 세 가지 축

가장 확실한 방법은 방어벽 뒤로 이동입니다. 방어벽이 없으면 관구에서 최소 2m 이상 떨어지고, 방사선속 중심선을 피해 대각선 방향에 섭니다.

촬영자는 필름이나 센서를 잡아 주지 않으며 관구도 붙들지 않습니다. 대신 환자용 고정장치를 쓰거나 환자가 스스로 잡게 하고, 종사자는 개인 피폭 선량계를 착용합니다.

주의

한 번쯤 잡아 주는 것은 괜찮다는 생각이 가장 위험합니다. 반복 노출은 그대로 누적되므로 예외를 두지 않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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