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확실한 방법은 방어벽 뒤로 이동입니다. 방어벽이 없으면 관구에서 최소 2m 이상 떨어지고, 방사선속 중심선을 피해 대각선 방향에 섭니다.
촬영자는 필름이나 센서를 잡아 주지 않으며 관구도 붙들지 않습니다. 대신 환자용 고정장치를 쓰거나 환자가 스스로 잡게 하고, 종사자는 개인 피폭 선량계를 착용합니다.
한 번쯤 잡아 주는 것은 괜찮다는 생각이 가장 위험합니다. 반복 노출은 그대로 누적되므로 예외를 두지 않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