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전 납 방어복(에이프런)으로 몸통과 생식샘 부위를 덮고, 방사선에 민감한 갑상샘은 갑상선 보호대로 따로 감쌉니다.
방어구는 촬영 부위를 가리지 않게 위치를 맞추고, 접어 두면 납층이 갈라지므로 걸어서 보관합니다. 촬영 횟수 최소화와 필요 부위만 촬영도 함께 지킵니다.
면 가운, 비닐 커버, 마스크는 차폐 기능이 없습니다. 임신 가능성은 촬영 전에 반드시 확인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