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치를 계속 끼고 있으면 점막의 혈액순환이 막히고, 수면 중에는 타액 분비 감소로 자정 작용까지 떨어집니다. 그래서 하루 6~8시간은 빼 두도록 교육합니다.
빼지 않으면 의치성 구내염, 칸디다 감염, 압박 궤양, 치조골 흡수가 잇따릅니다. 뺀 의치는 물이나 세정액에 담가 두고 잇몸은 부드러운 솔이나 거즈로 닦아 마사지합니다.
잇몸이 아프다고 환자가 스스로 틀니를 갈아 내거나 접착제로 버티게 두면 안 됩니다. 반드시 치과에서 조정을 받게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