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수를 뺀 치아는 수분과 영양 공급이 끊겨 부서지기 쉽습니다. 치료가 끝날 때까지 그 치아로 단단한 음식을 씹지 않게 하고, 반대편으로 나누어 씹기를 안내합니다.
임시 충전재가 빠지거나 깨지면 근관이 세균에 노출되므로 즉시 내원하게 합니다. 통증 소실은 완치가 아니므로 예약된 회차를 모두 채우고, 마지막에 크라운 수복까지 마쳐야 합니다.
아프지 않다고 치료를 중단하면 남은 세균이 다시 번져 결국 발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자가 판단으로 중단하지 않도록 반드시 설명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