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 발치는 통증이 하루 이틀 뒤부터 감소합니다. 반대로 3~4일째에 통증이 다시 심해지고 악취와 불쾌한 맛이 생기면 건성 치조와를 의심합니다.
특징은 진통제에 잘 듣지 않는 통증과 귀나 관자놀이로 뻗치는 방사통, 발치와를 들여다보면 혈병 대신 허옇게 드러난 치조골이 보이는 소견입니다. 처치는 발치와 세척과 진통 드레싱입니다.
환자가 스스로 소금물로 세게 헹구거나 이쑤시개로 파내지 않게 막아야 합니다. 자가 처치는 노출된 뼈를 더 자극해 통증을 키웁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