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치 당일부터 24~48시간은 부기가 가장 심해지는 구간이라 냉찜질을 합니다. 얼음주머니를 수건에 싸서 약 20분 적용 후 20분 휴식을 반복하고 피부에 직접 대지 않습니다.
부기가 정점을 지난 2~3일째부터는 온찜질로 바꾸어 국소 혈류를 늘리고 고인 삼출액과 멍의 흡수를 돕습니다. 당일 밤에는 머리를 심장보다 높게 두고 자게 합니다.
순서가 뒤집힌 보기를 조심합니다. 당일 온찜질이나 뜨거운 물 양치는 출혈과 혈병 소실을 부르는 대표적 함정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