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득한 인상체를 다루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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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치과
문제

채득한 인상체를 다루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해설
알지네이트 인상체는 건조하면 수축, 물에 오래 두면 팽윤하므로 소독 후 가능한 한 빨리 모형을 만든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치아 우식증 예방을 위한 방법으로 올바르지 않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채득한 인상체를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모형의 정확도가 결정됩니다. 알지네이트는 대부분이 물로 이루어져 있어 주변 환경에 따라 크기가 쉽게 변하므로, 보관과 소독 원칙을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인상체가 변형되는 두 가지 방향
첫째, 인상체를 그대로 공기 중에 두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줄어드는 수축이 일어납니다. 둘째, 반대로 물에 오래 담가 두면 수분을 빨아들여 부풀어 오르는 팽윤이 생깁니다. 셋째, 두 경우 모두 모형의 크기가 달라져 보철물이 맞지 않게 됩니다. 넷째, 그래서 채득 직후 흐르는 물로 혈액과 타액을 씻어 내고 규정된 소독제로 소독합니다. 다섯째, 소독이 끝나면 되도록 즉시 모형을 제작하고, 부득이하게 기다려야 하면 젖은 거즈로 싸거나 습도가 유지되는 용기에 넣어 짧게 보관합니다. 인상체는 환자의 혈액과 타액이 묻은 감염성 물품이라는 점도 함께 기억합니다.

정답 근거
보기 5번은 소독과 즉시 모형 제작, 습도 유지라는 세 가지 원칙을 모두 담고 있습니다. 건조와 침수를 모두 피한다는 점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채득한 인상체를 냉동실에 넣어 단단하게 얼려서 보관한다: 얼면 구조가 파괴되어 못 쓰게 됩니다.
- 2. 소독하지 않은 채 진료대 위에 오래 방치해 두었다가 모형을 제작한다: 감염 위험과 건조 수축이 함께 생깁니다.
- 3. 햇볕이 잘 드는 곳에 두어 직사광선에 완전히 말린다: 수분이 빠져 심하게 수축합니다.
- 4. 물이 담긴 통에 오래 담가 두었다가 모형을 제작한다: 물을 빨아들여 팽윤으로 커집니다.

연관 개념
인상체 소독은 감염관리의 기본으로, 기공실로 보내기 전에 반드시 시행합니다. 석고 모형을 부을 때는 기포가 생기지 않도록 진동을 주면서 한쪽에서 천천히 흘려 넣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인상체 취급 원칙말리면 수축, 담그면 팽윤, 답은 즉시 모형 제작

채득 직후 흐르는 물로 혈액과 타액을 씻고 규정된 소독제로 소독합니다. 이어서 되도록 즉시 모형을 제작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기다려야 하면 젖은 거즈로 싸거나 습도가 유지되는 용기에 짧게 둡니다. 공기 중 방치는 수축, 물속 침적은 팽윤을 일으켜 모형이 어긋납니다.

주의

인상체는 혈액과 타액이 묻은 감염성 물품입니다. 기공실로 보내기 전 소독은 감염관리상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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