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실을 사용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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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치과
문제

치실을 사용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해설
치실은 톱질하듯 눌러 넣지 말고 치면에 붙여 위아래로 쓸어 올리며, 부위마다 깨끗한 부분을 사용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치아 우식증 예방을 위한 방법으로 올바르지 않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치실은 목적만큼이나 사용 방법이 중요합니다. 잘못 쓰면 잇몸이 찢어지거나 눌려 오히려 손상을 주기 때문에, 실기 교육에서는 넣는 방법과 움직이는 방향을 나누어 지도합니다.

치실 사용 순서
첫째, 치실을 약 40에서 50센티미터 정도 끊어 양손 가운뎃손가락에 감고 엄지와 집게손가락으로 2에서 3센티미터만 남기고 팽팽하게 잡습니다. 둘째, 치아 사이에 넣을 때는 톱질하듯 밀어 넣지 말고 좌우로 살살 움직이며 접촉점을 통과시킵니다. 셋째, 통과하면 한쪽 치아의 옆면에 실을 밀착시켜 활 모양으로 감쌉니다. 넷째, 잇몸 경계 아래까지 부드럽게 넣었다가 위아래로 쓸어 올리며 세균막을 걷어 냅니다. 다섯째, 같은 방법을 반대쪽 치아 면에도 시행하고, 다음 부위로 옮길 때는 실의 깨끗한 부분을 새로 풀어 사용합니다.

정답 근거
보기 1번은 치면 밀착과 위아래 방향 운동이라는 두 가지 핵심을 모두 담고 있습니다. 실을 치아 옆면에 붙여 쓸어 올린다는 점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2. 한 번에 여러 치간을 문지른다: 부위마다 세균막이 옮겨 붙어 오염을 퍼뜨립니다.
- 3. 잇몸을 찌른다: 잇몸이 찢어지고 통증과 출혈이 생깁니다.
- 4. 치간에 강하게 톱질하듯 넣는다: 접촉점을 지나며 잇몸을 눌러 손상시킵니다.
- 5. 한 부위에 사용한 실을 그대로 다른 부위에 쓴다: 세균을 다른 치아로 옮기게 됩니다.

연관 개념
치실 사용 초기에는 잇몸에서 약간 피가 날 수 있으나 며칠 지나면 줄어든다고 설명합니다. 계속 출혈이 있으면 치주질환을 의심하고 진료를 권합니다. 치실은 칫솔질 전후 어느 쪽이든 매일 한 번은 하도록 지도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치실 사용 실기 순서살살 넣고, 치면에 붙여 위아래로 쓸어 올린다

치실을 40에서 50센티미터 끊어 가운뎃손가락에 감고 2에서 3센티미터만 남겨 팽팽하게 잡습니다. 접촉점은 좌우로 살살 움직여 통과시키고 톱질 동작은 쓰지 않습니다.

통과한 실은 한쪽 치아 옆면에 활 모양으로 밀착시켜 잇몸 경계 아래까지 넣었다가 위아래로 쓸어 올립니다. 부위를 옮길 때마다 깨끗한 부분을 새로 풀어 씁니다.

주의

시작 며칠은 잇몸 출혈이 있을 수 있으나 점차 줄어든다고 설명합니다. 출혈이 계속되면 치주질환을 의심하고 진료를 권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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