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실을 사용하는 주된 목적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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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치과
문제

치실을 사용하는 주된 목적으로 옳은 것은?

해설
치실은 칫솔모가 닿지 않는 인접면의 세균막을 제거하여 인접면 우식과 치주질환을 예방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치아 우식증 예방을 위한 방법으로 올바르지 않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치실은 칫솔과 함께 가장 기본이 되는 구강위생용품이며, 사용 목적과 방법이 각각 다른 문제로 출제됩니다. 칫솔질만으로는 입안 전체를 다 닦을 수 없다는 사실이 치실 교육의 출발점입니다.

치실이 필요한 이유
첫째, 치아와 치아가 맞닿는 인접면은 칫솔모가 물리적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부위입니다. 둘째, 이 부위에는 음식물과 세균막이 그대로 남아 인접면 우식이 잘 생깁니다. 셋째, 인접면 우식은 눈으로 보이지 않아 상당히 진행된 뒤에야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넷째, 같은 부위에 남은 세균막은 잇몸에 염증을 일으켜 치주질환의 출발점이 됩니다. 다섯째, 치실은 이 인접면과 잇몸 경계까지 닿아 세균막을 걷어 내는 역할을 합니다. 치아 사이 공간이 넓어진 경우에는 치간칫솔을 함께 권합니다.

정답 근거
보기 5번의 칫솔이 닿지 않는 인접면 청결이 치실의 본래 목적입니다. 치실이 겨냥하는 부위가 인접면이라는 점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치아에 단단히 굳은 치석을 긁어내어 없애기 위해: 굳은 치석은 스케일링으로만 제거되며 치실로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 2. 혀 표면에 낀 설태를 닦아 입냄새를 줄이기 위해: 설태 제거는 칫솔이나 혀클리너로 하는 일입니다.
- 3. 누렇게 변한 치아 표면을 하얗게 만들기 위해: 색을 바꾸는 것은 치아미백의 영역입니다.
- 4. 잇몸을 문질러 마사지함으로써 잇몸병을 치료하기 위해: 마사지 효과는 부수적이며 치실은 치료 수단이 아닙니다.

연관 개념
치실은 손가락에 감아 쓰는 실 형태와 손잡이가 달린 형태가 있으며, 어린이는 보호자가 대신 해 줍니다. 인접면 우식과 치주질환 예방을 함께 묻는 문제, 치실과 치간칫솔의 적응증을 구분하는 문제가 자주 나옵니다.

임상 시나리오

치실 교육 핵심 정리칫솔이 못 가는 인접면을 맡는 도구다

치실이 겨냥하는 부위는 치아와 치아가 맞닿는 인접면입니다. 이곳은 칫솔모가 들어가지 못해 인접면 우식치주질환이 시작되는 자리입니다.

치아 사이 공간이 넓어졌다면 치간칫솔을 함께 권하고, 손 조작이 어려운 대상자에게는 손잡이형 치실을 안내합니다. 어린이는 보호자가 대신 해 주도록 지도합니다.

주의

치실로 치석 제거치아 미백을 한다는 보기는 모두 오답입니다. 굳은 치석은 스케일링으로만 없앨 수 있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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