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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치과
문제

불소도포를 받은 직후 교육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해설
도포된 불소가 치면에 작용할 시간을 주기 위해 30분~1시간 동안 음식·음료·양치를 피하게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치아 우식증 예방을 위한 방법으로 올바르지 않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불소도포는 기초치과 영역에서 구강병 예방법과 묶여 반복 출제되는 주제입니다. 도포 술식 자체보다 도포가 끝난 뒤 환자와 보호자에게 무엇을 교육하는지를 묻는 형태가 훨씬 많습니다. 불소는 바르는 순간이 아니라 치아 표면에 머무는 동안 효과를 내기 때문입니다.

불소가 치아에 작용하는 원리
첫째, 도포된 불소는 치아 바깥층인 법랑질과 만나 산에 강한 결정으로 바뀝니다. 둘째, 이 반응에는 일정한 접촉 시간이 필요하므로 약제가 치면에 남아 있어야 합니다. 셋째, 도포 직후 음식이나 물이 들어오면 약제가 씻겨 나가 반응이 중단됩니다. 넷째, 침이 많이 분비되어도 같은 결과가 생기므로 껌이나 신 음식은 피하게 합니다. 그래서 도포가 끝나면 고인 침만 가볍게 뱉게 하고 물로 헹구지 않도록 안내합니다.

정답 근거
보기 3번처럼 30분에서 1시간 동안 음식과 물, 양치를 모두 피하게 하는 것이 표준 교육 내용입니다. 약제가 치면에 머무는 시간을 확보하느냐가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도포 직후에 껌을 씹어 침이 나오게 한다: 침이 늘어나면 불소가 희석되고 씻겨 나가 효과가 떨어집니다.
- 2. 도포가 끝나는 대로 곧바로 식사를 하게 한다: 음식과 함께 약제가 제거되어 도포한 의미가 없어집니다.
- 4. 도포한 자리를 칫솔로 바로 닦아 내게 한다: 약제를 물리적으로 걷어 내는 행위이므로 금기입니다.
- 5. 입안을 물로 여러 번 헹구어 남은 약을 뱉는다: 헹굼은 남은 불소를 씻어 내므로 하지 않습니다.

연관 개념
불소는 도포 외에 불소치약, 불소용액 양치사업, 수돗물 불소농도조정사업으로도 이용합니다. 소아가 많은 양을 삼키면 구역과 구토 같은 급성 증상이 생길 수 있어 도포량을 지키고 삼키지 않게 지도합니다. 치아홈메우기와 함께 대표적인 우식 예방법으로 묶여 출제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불소도포 후 교육 체크리스트약제가 치면에 머무는 시간을 지켜 주는 것이 전부다

도포가 끝나면 30분에서 1시간 동안 음식과 물, 양치를 모두 금하도록 설명합니다. 고인 침은 가볍게 뱉게 하고 물로 헹구지 않게 합니다.

불소는 법랑질과 반응해 산에 강한 결정을 만들며, 이 반응에는 접촉 시간이 필요합니다. 소아는 삼킴을 막기 위해 도포량을 지키고 시술 중 흡인기로 고인 침을 제거합니다.

주의

'바로 헹군다', '껌을 씹는다', '즉시 칫솔질한다'는 모두 약제를 씻어 내는 행위입니다. 보기에 보이면 곧바로 오답으로 거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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