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양의 당분이라도 여러 번 나누어 먹을수록 위험합니다. 먹을 때마다 입안이 산성으로 기울고 탈회가 시작되며, 타액이 중화해 회복되기 전에 또 먹으면 산성 시간이 계속 이어집니다.
간식은 횟수를 정해 두고 되도록 식사 직후에 붙여 먹게 합니다. 끈적한 사탕과 캐러멜, 오래 빨아 먹는 간식은 피하고 물이나 우유, 섬유질 채소로 바꾸도록 권합니다.
잠자기 전 당분 섭취가 가장 위험합니다. 밤에는 타액 분비가 줄어 씻어 내는 힘이 약해지므로 자기 전 칫솔질 뒤에는 물 외에 아무것도 먹지 않게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