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식은 숙주(치아), 세균, 기질(음식물), 시간 네 가지가 겹칠 때 생깁니다. 하나만 끊어도 예방이 되므로 칫솔질로 세균을, 간식 조절로 기질과 시간을 줄입니다.
타액은 산을 중화하는 완충 작용, 음식물을 씻어 내는 자정 작용, 칼슘과 인을 공급하는 재석회화 촉진으로 우식을 막아 주는 편에 섭니다.
구강건조증이 있으면 타액의 보호 기능이 떨어져 우식 위험이 급격히 올라갑니다. 항암 치료 환자와 다약제 복용 노인은 구강 관리를 더 자주 확인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