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는 20개이고 영구치는 32개입니다. 한 구역에 유중절치, 유측절치, 유견치, 제1유구치, 제2유구치 다섯 개가 있고 여기에 네 구역을 곱해 계산합니다.
유치는 생후 6개월에서 8개월경 아래 앞니부터 나오기 시작해 만 2세에서 3세 사이에 다 나옵니다. 첫 이가 나면 가제 수건이나 유아용 칫솔로 닦아 주도록 보호자에게 안내합니다.
유치는 어차피 빠지니 괜찮다는 생각이 가장 위험합니다. 유치를 일찍 잃으면 영구치가 날 자리가 좁아져 치열이 흐트러질 수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