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랑질은 치관 표면을 덮는 인체에서 가장 단단한 조직이며 신경이 없어 초기 우식에서 통증이 없습니다. 안쪽의 상아질은 더 무르고 가는 관이 있어 시린 증상을 만듭니다.
백악질은 치근을 덮어 치주인대가 붙는 자리를 만들고, 치수에는 신경과 혈관이 들어 있습니다. 치아를 담고 있는 턱뼈는 치조골이라 부르며 치아 조직과 구별합니다.
아프지 않다고 우식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법랑질 단계의 흰 반점 병소는 통증이 없으므로 정기 구강검진으로 찾아내야 한다고 교육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