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 세포진 검사를 받는 대상자에게 취하게 할 자세는?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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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 간호
문제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를 받는 대상자에게 취하게 할 자세는?

해설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와 회음부 처치에는 쇄석위를 취하게 하며 불필요한 노출을 막기 위해 홑이불을 덮어 준다. 쇄석위는 다리를 발걸이에 올려 벌린 자세이고, 배횡와위는 무릎을 세우고 발바닥을 침상에 붙인 자세로 서로 다른 체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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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검사와 처치에 맞는 체위를 고르는 문제는 실기에서 해마다 나옵니다. 체위는 시술자가 목표 부위를 잘 볼 수 있게 하면서 대상자의 안전과 프라이버시를 지키는 두 가지 목적을 동시에 만족해야 합니다.

쇄석위의 특징과 적용
쇄석위는 등을 대고 누워 두 다리를 벌려 들어 올리고 무릎을 구부린 자세로, 검사대의 발걸이에 발이나 종아리를 올려 고정합니다. 첫째, 회음부와 질, 자궁경부가 가장 잘 노출되므로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 내진, 질 처치, 분만, 도뇨에 사용합니다. 둘째, 자세를 취하기 직전에 준비하고 검사가 끝나면 바로 다리를 내려 노출 시간을 최소로 줄입니다. 셋째, 홑이불을 마름모꼴로 덮어 배와 양다리를 가리고 회음부만 열어 둡니다. 넷째, 다리를 올리고 내릴 때는 양쪽을 동시에 움직여 골반과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게 합니다.

정답 근거
보기 5번이 정답입니다. 자궁경부를 눈으로 보면서 세포를 채취해야 하므로 회음부를 가장 잘 노출시키는 체위가 필요하다는 점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반좌위: 상체를 올려 호흡을 편하게 하는 자세로 호흡곤란 환자나 식사, 흉부 처치에 씁니다.
- 2. 슬흉위: 무릎과 가슴을 대고 엉덩이를 드는 자세로 직장경 검사나 태아 위치 교정에 씁니다.
- 3. 측위: 옆으로 눕는 자세로 관장이나 항문 처치, 등 마사지에 사용합니다.
- 4. 복위: 엎드린 자세로 등과 둔부 처치에 쓰며 회음부 관찰에는 맞지 않습니다.

연관 개념
쇄석위는 오래 유지하면 하지 정맥 순환이 나빠지고 신경이 눌릴 수 있어 유지 시간을 짧게 합니다. 관장은 좌측위, 직장 검사는 슬흉위처럼 처치별 체위를 묶어서 외워 두면 좋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쇄석위 준비와 노출 관리회음부만 열고 나머지는 모두 가린다

쇄석위는 등을 대고 누워 두 다리를 벌려 들고 무릎을 굽혀 발걸이에 고정하는 자세입니다.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 내진, 질 처치, 분만, 도뇨에 사용하며 회음부가 가장 잘 노출됩니다.

홑이불을 마름모꼴로 덮어 배와 양다리를 가리고 회음부만 열어 둡니다. 다리는 양쪽을 동시에 올리고 내려 골반과 허리에 무리를 주지 않으며, 검사 직전에 자세를 잡고 끝나면 즉시 다리를 내려 노출 시간을 최소화합니다.

주의

쇄석위를 오래 유지하면 하지 정맥 순환이 나빠지고 신경이 눌릴 수 있습니다. 검사실 문과 커튼을 닫고 사생활 보호를 반드시 지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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