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석위는 등을 대고 누워 두 다리를 벌려 들고 무릎을 굽혀 발걸이에 고정하는 자세입니다.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 내진, 질 처치, 분만, 도뇨에 사용하며 회음부가 가장 잘 노출됩니다.
홑이불을 마름모꼴로 덮어 배와 양다리를 가리고 회음부만 열어 둡니다. 다리는 양쪽을 동시에 올리고 내려 골반과 허리에 무리를 주지 않으며, 검사 직전에 자세를 잡고 끝나면 즉시 다리를 내려 노출 시간을 최소화합니다.
쇄석위를 오래 유지하면 하지 정맥 순환이 나빠지고 신경이 눌릴 수 있습니다. 검사실 문과 커튼을 닫고 사생활 보호를 반드시 지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