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수유가 금기인 경우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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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 간호
문제

모유수유가 금기인 경우로 옳은 것은?

해설
활동성 결핵, HIV 감염, 항암치료 중일 때는 모유수유가 금기이며 함몰유두나 감기는 금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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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모유수유의 금기는 매우 제한적이며, 금기가 아닌 상황을 금기로 잘못 아는 경우가 많아 시험에서 구분 문항으로 나옵니다. 원칙은 아기에게 병원체나 유해 물질이 젖 또는 밀접 접촉을 통해 옮겨질 위험이 이익보다 클 때만 수유를 중단한다는 것입니다.

모유수유가 금기인 경우와 아닌 경우
첫째, 산모가 활동성 결핵인 경우입니다. 결핵균은 젖 자체보다 밀접 접촉으로 아기에게 호흡기를 통해 옮겨지므로 전염력이 없어질 때까지 격리합니다. 둘째, 산모가 사람면역결핍바이러스에 감염된 경우로 우리나라에서는 금기로 봅니다. 셋째, 항암제나 방사성 동위원소 치료를 받는 경우, 일부 정신과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입니다. 넷째, 습관적인 음주나 마약류 사용도 금기입니다. 다섯째, 아기 쪽 이유로는 갈락토스혈증이 대표적입니다. 반면 함몰유두, 제왕절개, 감기, 빈혈, 유방울혈은 금기가 아닙니다.

정답 근거
보기 3번이 정답입니다. 활동성 결핵은 전염력이 있는 상태이므로 격리가 필요하고 그 기간에는 직접 수유를 하지 않습니다. 전염력이 있는 감염병인지가 금기 여부를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유두가 함몰된 경우: 유두 보호기나 유축을 이용하면 수유가 가능하므로 금기가 아닙니다.
- 2. 제왕절개를 한 경우: 자세만 조정하면 수유할 수 있으며 오히려 자궁 수축에 도움이 됩니다.
- 4. 산모가 빈혈인 경우: 산모 영양 관리가 필요할 뿐 수유를 막을 이유가 없습니다.
- 5. 산모가 감기에 걸린 경우: 손위생과 마스크를 지키면 수유를 계속할 수 있습니다.

연관 개념
결핵 산모라도 전염력이 없어지면 수유를 재개할 수 있고, 그 사이 젖을 짜서 유방울혈을 예방합니다. 신생아 갈락토스혈증과 산모 약물 복용도 금기 문항으로 함께 나옵니다.

임상 시나리오

모유수유 금기 판별표전염력 있는 감염과 유해 약물만 금기다

금기에 해당하는 것은 활동성 결핵, 사람면역결핍바이러스 감염, 항암제와 방사성 동위원소 치료, 일부 정신과 약물, 습관적 음주와 마약류입니다. 아기 쪽으로는 갈락토스혈증이 대표적입니다.

금기가 아닌 것은 함몰유두, 제왕절개, 감기, 빈혈, 유방울혈입니다. 함몰유두는 유두 보호기나 유축으로, 제왕절개는 자세 조정으로 해결합니다.

주의

결핵 산모는 전염력이 없어질 때까지 직접 수유를 하지 않되, 그 사이 젖을 짜서 울혈을 막고 이후 수유를 재개할 수 있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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