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젖에서 뗄 때 옳은 방법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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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 간호
문제

아기를 젖에서 뗄 때 옳은 방법은?

해설
손가락을 입가에 넣어 흡인 압력을 풀어 준 뒤 떼어야 유두 손상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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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아기를 젖에서 떼는 방법은 사소해 보이지만 유두 손상과 직결되기 때문에 실기 문항으로 나옵니다. 아기가 젖을 빨 때 입안에는 강한 음압, 즉 진공이 생기는데 이 상태에서 그대로 잡아당기면 유두 피부가 찢어지거나 갈라집니다.

젖을 뗄 때의 올바른 절차
첫째, 아기가 충분히 빨아 스스로 입을 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둘째, 중간에 떼야 한다면 깨끗이 씻은 새끼손가락을 아기의 입가와 잇몸 사이에 살짝 밀어 넣습니다. 셋째, 손가락으로 틈을 만들어 공기가 들어가면 입안의 음압이 풀립니다. 넷째, 음압이 풀린 것을 확인한 뒤 부드럽게 유두를 빼냅니다. 다섯째, 수유가 끝나면 아기를 세워 안고 등을 쓸어 트림을 시키고 오른쪽으로 눕혀 역류를 예방합니다.

정답 근거
보기 1번이 정답입니다. 손가락으로 진공을 먼저 없애고 떼는 것이 유두를 보호하는 유일하게 안전한 방법입니다. 힘으로 빼기 전에 음압을 푸는 단계가 있는지가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2. 젖을 물고 있는 그대로 힘을 주어 잡아당겨 뗀다: 음압이 유지된 상태라 유두 열상과 균열을 일으킵니다.
- 3. 아기의 코를 손으로 막아 숨을 못 쉬게 한 뒤 뗀다: 아기를 위험에 빠뜨리는 절대 금기 행위입니다.
- 4. 유두를 좌우로 비틀어 돌리면서 아기 입에서 빼낸다: 비트는 힘이 유두 피부를 직접 손상시킵니다.
- 5. 아기의 볼을 손가락으로 꼬집어 놀라게 한 뒤 뗀다: 아기에게 통증과 놀람을 줄 뿐 음압을 풀지 못합니다.

연관 개념
수유 후 트림시키기, 유두에 젖을 발라 자연 건조하기, 다음 수유는 마지막에 물린 쪽부터 시작하기가 한 묶음으로 이어집니다. 젖 물리기와 젖 떼기는 유두 균열 예방 문항과 함께 자주 출제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수유 마무리 동작 가이드음압을 먼저 풀고 나서 유두를 뺀다

아기가 스스로 입을 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중간에 떼야 하면 깨끗이 씻은 새끼손가락아기 입가와 잇몸 사이에 넣어 음압을 풉니다.

공기가 들어가 진공이 풀린 것을 확인한 뒤 유두를 부드럽게 뺍니다. 이어서 아기를 세워 안고 등을 쓸어 트림을 시키고 오른쪽으로 눕혀 역류를 예방합니다.

주의

그대로 잡아당기기, 코 막기, 유두 비틀기는 모두 금기입니다. 특히 코를 막는 행위는 아기를 질식 위험에 빠뜨립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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