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수유 시 유두 균열을 예방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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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 간호
문제

모유수유 시 유두 균열을 예방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해설
아기가 유두와 유륜을 함께 깊게 물어야 균열을 예방할 수 있고, 수유 후에는 모유를 조금 발라 자연 건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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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유두 균열은 모유수유를 중단하게 만드는 가장 흔한 원인이라 예방법이 실기 시험에서 자주 다뤄집니다. 균열의 대부분은 젖이 나오는 방식 자체보다 아기가 젖을 무는 자세, 즉 젖 물리기가 잘못되어 생기므로 물리는 방법을 바로잡는 것이 핵심입니다.

올바른 젖 물리기와 유두 보호
첫째, 아기의 입을 크게 벌리게 한 뒤 유두뿐 아니라 유륜까지 깊게 물립니다. 아기의 잇몸이 유륜 위에 놓여야 유관동이 눌려 젖이 잘 나오고 유두 끝에 힘이 집중되지 않습니다. 둘째, 아기의 배가 산모의 배에 밀착되고 귀와 어깨, 엉덩이가 일직선이 되게 안습니다. 셋째, 아랫입술이 바깥으로 말려 나오고 코와 턱이 유방에 닿는지 확인합니다. 넷째, 한쪽에서 10~15분 정도 충분히 빨린 뒤 다른 쪽으로 바꾸고, 다음 수유는 마지막에 물린 쪽부터 시작합니다. 다섯째, 수유 후에는 남은 젖을 유두에 조금 발라 자연 건조시킵니다.

정답 근거
보기 4번이 정답입니다. 유두와 유륜을 함께 깊게 물리면 압력이 유륜 전체로 분산되어 유두 끝의 손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물리는 깊이가 유륜까지 미치는지가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수유 시간을 한쪽만 40분 이상 유지한다: 한쪽만 오래 물리면 마찰이 길어져 균열이 생기기 쉽습니다.
- 2. 수유 후 물티슈로 닦는다: 물티슈의 알코올과 향료가 유두를 자극하고 건조시킵니다.
- 3. 비누로 유두를 자주 씻는다: 피부를 보호하는 지방막이 씻겨 나가 갈라지기 쉬워집니다.
- 5. 유두 끝만 물린다: 압력이 유두 끝에 집중되어 균열의 가장 큰 원인이 됩니다.

연관 개념
균열이 이미 생겼다면 덜 아픈 쪽부터 물리고 수유 자세를 바꿔 압력 지점을 분산합니다. 유두 손상은 유선염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젖 떼는 방법, 유방울혈 관리와 묶여 출제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젖 물리기 자세 점검표유륜까지 깊게 물려야 유두가 갈라지지 않는다

아기의 입을 크게 벌리게 한 뒤 유두와 유륜을 함께 깊게 물립니다. 잇몸이 유륜 위에 놓여야 압력이 분산되고 유관동이 눌려 젖이 잘 나옵니다.

아기 배와 산모 배를 밀착시키고 귀와 어깨, 엉덩이가 일직선이 되게 안습니다. 아랫입술이 바깥으로 말리고 코와 턱이 유방에 닿으면 바른 자세입니다.

주의

비누나 물티슈로 유두를 닦지 않습니다. 수유 후에는 남은 젖을 발라 자연 건조시키고, 이미 갈라졌다면 덜 아픈 쪽부터 물립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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