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음부 간호 후 패드를 교환할 때 옳은 방법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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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 간호
문제

회음부 간호 후 패드를 교환할 때 옳은 방법은?

해설
패드는 앞에서 뒤 방향으로 대고 안쪽 면에 손이 닿지 않게 하며, 젖으면 자주 교환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산전 진찰 시 임신 20주의 임부에게서 관찰되는 정상 소견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패드 교환은 단순해 보이지만 방향과 손이 닿는 면을 묻는 감염관리 문항으로 출제됩니다. 회음부는 요도와 질, 항문이 가까이 있어 오염 방향을 잘못 잡으면 대장균 같은 균이 요도와 회음 상처로 옮겨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패드 교환의 원칙
첫째, 손위생을 먼저 하고 필요하면 장갑을 낍니다. 둘째, 젖은 패드는 앞에서 뒤 방향으로 벗겨 내어 뒤쪽 오염물이 앞으로 오지 않게 합니다. 셋째, 새 패드는 겉면만 잡고 앞에서 뒤로 대며, 피부에 닿는 안쪽 면에는 절대 손이 닿지 않게 합니다. 넷째, 회음부를 닦을 때도 항상 앞에서 뒤로, 한 번 닦은 거즈나 화장지는 다시 쓰지 않습니다. 다섯째, 패드는 젖는 대로 자주 교환하며 젖은 채로 두면 세균이 자라 감염과 악취의 원인이 됩니다.

정답 근거
보기 1번이 정답입니다. 앞에서 뒤로 대는 방향과 안쪽 면을 만지지 않는다는 두 가지 원칙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오염 이동 방향을 항문 쪽으로 향하게 하고 피부 접촉면의 무균을 지키는지가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2. 하루 한 번만 교환한다: 젖은 패드가 오래 닿아 있으면 세균 증식과 감염 위험이 커집니다.
- 3. 패드 안쪽 면을 손으로 눌러 고정한다: 손의 균이 상처 부위에 직접 옮겨 갑니다.
- 4. 젖어도 그대로 둔다: 습한 환경은 감염과 악취, 상처 치유 지연을 부릅니다.
- 5. 뒤에서 앞으로 대어 준다: 항문 쪽 오염이 요도와 회음 상처로 옮겨 가는 잘못된 방향입니다.

연관 개념
패드를 교환할 때는 오로의 색과 양, 냄새, 덩어리 유무를 함께 관찰하고 필요하면 무게를 재어 기록합니다. 회음부 간호, 좌욕, 산욕기 감염 예방과 하나로 묶여 출제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회음부 패드 교환 절차앞에서 뒤로, 안쪽 면은 손대지 않는다

손위생 후 젖은 패드를 앞에서 뒤로 벗겨 냅니다. 새 패드는 겉면만 잡고 앞에서 뒤로 대며 안쪽 면에는 손이 닿지 않게 합니다.

닦을 때도 항상 앞에서 뒤 방향이며 한 번 쓴 거즈는 재사용하지 않습니다. 패드는 젖는 대로 자주 교환하고 교환할 때 오로의 색과 양, 냄새를 함께 관찰합니다.

주의

교환 중 골프공 크기 이상의 덩어리악취가 보이면 즉시 보고합니다. 한 시간에 패드 한 장이 흠뻑 젖는 것도 이상 소견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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