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의 좌욕 방법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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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 간호
문제

산모의 좌욕 방법으로 옳은 것은?

해설
좌욕은 40~43℃ 정도의 따뜻한 물에 10~20분씩 하루 3~4회 시행하여 순환을 돕고 통증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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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좌욕은 회음부 회복을 돕는 대표적인 온요법으로, 온도와 시간, 횟수라는 구체적 수치를 묻는 형태로 자주 출제됩니다. 따뜻한 물에 회음부를 담그면 혈관이 넓어져 혈액순환이 늘고 부종과 통증이 줄며 상처 치유가 빨라지고 청결도 함께 유지됩니다.

좌욕의 올바른 시행 방법
첫째, 물 온도는 40~43도 정도의 따뜻한 물로 맞춥니다. 너무 뜨거우면 화상과 조직 손상을, 너무 차가우면 순환 촉진 효과를 얻지 못합니다. 둘째, 한 번에 10~20분씩 담그고 하루 3~4회, 특히 배변과 배뇨 후에 시행합니다. 셋째, 좌욕기나 대야는 깨끗이 소독하고 맑은 물을 사용하며 비누나 소독약을 진하게 풀지 않습니다. 넷째, 끝난 뒤에는 앞에서 뒤 방향으로 물기를 눌러 닦고 새 패드를 댑니다. 다섯째, 좌욕 중 어지럼이 생기면 즉시 중단하고 눕게 합니다.

정답 근거
보기 3번이 정답입니다. 40~43도, 10~20분, 하루 3~4회라는 세 가지 수치가 모두 맞습니다. 온도가 체온보다 조금 높은 따뜻한 범위이고 시간이 지나치게 길지 않은지가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비누를 진하게 풀어 놓은 미지근한 물에 1시간 동안: 비누는 점막을 자극하고 1시간은 지나치게 깁니다.
- 2. 얼음을 넣어 차게 만든 물에 30분 동안 그대로: 좌욕은 온요법이므로 찬물은 목적에 맞지 않습니다.
- 4. 김이 오르는 60도 물에 30분간 담근 상태로: 화상 위험이 매우 큰 온도와 시간입니다.
- 5. 소독약을 진하게 탄 물에 1시간 동안 앉은 채로: 점막 손상과 정상 세균총 파괴를 일으킵니다.

연관 개념
좌욕은 회음절개 부위뿐 아니라 치질과 항문 수술 후에도 같은 원리로 적용합니다. 분만 직후 24시간 이내에는 냉찜질을 하고 그 이후부터 좌욕으로 넘어간다는 시기 구분이 함께 출제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산후 좌욕 실무 매뉴얼40~43도 물에 10~20분, 하루 3~4회

좌욕은 40~43도 따뜻한 물에 10~20분하루 3~4회, 특히 배변과 배뇨 후에 시행합니다. 목적은 혈액순환 촉진부종 및 통증 완화, 청결 유지입니다.

좌욕기와 대야는 매번 소독하고 맑은 물을 씁니다. 끝난 뒤에는 앞에서 뒤 방향으로 눌러 물기를 닦고 새 패드를 댑니다.

주의

비누나 소독약을 진하게 풀면 점막이 상합니다. 좌욕 중 어지럼이 생기면 즉시 중단하고 눕게 하며, 분만 24시간 이내에는 좌욕 대신 냉찜질을 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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